BMR과 TDEE, 뭐가 다른가요?
BMR(기초대사량)은 숨 쉬고 체온 유지하는 데만 쓰는 최소 열량이에요.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도 소비되는 양입니다. 여기에 활동량을 곱한 게 TDEE(유지 칼로리)이고, 이 숫자가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 섭취량이에요.
이 계산기는 Mifflin-St Jeor 공식을 씁니다. 여러 추정식 중 일반인에게 오차가 가장 작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요.
| 공식 | 계산 |
|---|---|
| 남성 BMR | 10×체중(kg) + 6.25×키(cm) − 5×나이 + 5 |
| 여성 BMR | 10×체중(kg) + 6.25×키(cm) − 5×나이 − 161 |
주의 — 추정식은 평균값이라 개인차가 ±10~15% 있어요. 근육량이 많으면 실제 대사량이 더 높습니다. 2주간 체중이 변하지 않은 섭취량이 곧 진짜 유지 칼로리예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활동 수준을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?
- 대부분 자기 활동량을 과대평가해요. 사무직이면 운동을 주 3회 해도 '가벼운 활동'이 현실적입니다. 애매하면 한 단계 낮춰 잡으세요.
- Q. 유지 칼로리보다 적게 먹었는데 안 빠져요.
- 추정 오차, 섭취량 과소 기록, 수분 변동이 흔한 원인이에요. 2주 평균 체중으로 판단하고, 변화가 없으면 섭취를 100~200kcal씩 조정해 보세요.